2001년 6월 월드스틸(주) 오한식 대표이사의 주도로 철스크랩사업자 18개사가 협의회를 결성하여 상호 협조와 친목을 도모하여 오다가,
2003년 6월 (사)한국철스크랩공업협회의 “광주광역시지부”로 편입, 이후 2005년 4월 골프동호회 “광주스틸샷”을 결성하였으며
2006년 3월 “광주 전남북지부”로 확대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매월 첫 번째 화요일 월례회를 갖고 업계의 현안을 논의하고 철스크랩 산업의 질적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장 : 김인진 / 총무 : 이현진